- {P}C.DIV*
- 2007/10/21 16:47
조금 오래전에 엄마친구 빌려줬다가 고장이 나버린 익서스II, 고쳐주지도 않고 해서, FX8로 질러버렸지요.그래서, 오늘 시간도 있고 해서, 분해를 해봤어요. 그냥 버리긴 좀 그렇고, 고쳐쓰자니, 새로사는거랑 돈이 똑같이 드니까..ㅡㅡ작은 일자 드라이버로 이리저리 돌리고 뒤적뒤적 해서, 단단해 보이는(실제로도 단단한) 케이스를 벋겼습니다.안에는 저렇게, ...
1






최근 덧글